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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03 17:40
문화·관광의 도시, 고품격 동경호텔
 글쓴이 : 동경호텔
조회 : 2,325  

문화·관광의 도시, 고품격 동경호텔
관광호텔 1등급 면면 갖춘 투숙객 동선
접근성 탁월, 조선업 비즈니스 등 관광객 숙박 각광

동경호텔(대표 김성주)은 접근성이 좋다. 북통영IC에서 빠져 나오면 5분내 도착이 가능하고 통영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있으며 고성과 거제를 아우르는 중심지이다. 정식 문을 연지 2개월이 지나 안착단계에 접어들었다.

고품격 일식, 와인 Bar, 비즈니스홀, 연회장을 비롯해 41개 객실을 구비 오는 8월 관광호텔 등급심사를 앞두고 무궁화 4개 취득을 내심 기대하고 있다.

호텔 개관식에는 우영준 한국야나세 회장과 김성주 동경호텔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호텔의 발전을 기대할만큼 호텔측 인적네트워크가 풍부하다.

박현철 총지배인은 “이순신 장군의 도시이자, 블루칩인 섬을 보유한 통영은 관광과 문화 역사의 보배이다.”며 “중소 조선소를 비롯해 대우와 삼성 등 관계자들을 위한 숙박제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면서 “선급, 선주, 도선사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통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어, 영어, 중국어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객실의 편리성도 눈에 띈다. 또 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홍보도 겸한다. 게다가 함양 제1관광안내소, 서울 터미널과 공항 경남 제1관광안내소를 이용한 통영과 호텔 홍보에도 집중할 계획임을 전했다.

동경호텔은 돌잔치, 환갑, 사회단체 행사도 가능하고 세미나 공간도 충분하다.

직원은 총 14명으로 총지배인은 진주 동방호텔에서 23년을 근무했다. 레지던트 장기 숙박과 관광호텔 특유의 관광 서비스 안내를 동시에 마련하고 1등급 관광호텔로서의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평가이다.

동경호텔은 2012년 2월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사업비 70여억원 들여 2012년 9월 공사를 착공해 1년 8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41개의 객실과 연회장, 커피숍, 비즈니스홀, 와인바 등을 갖춘 호텔을 개관하게 됐다.

김성주 대표는 “동경호텔은 보다 친절하고 보다 깨끗한 시설과 훌륭한 종사원으로 통영 유일 1등급관광호텔로 거듭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겠다”고 했고 박현철 총지배인은 “객실 41실과 커피숍 연회장 일식당 와인바 비즈니스룸 등을 통영을 찾는 관광객 및 비즈니스에 관련 객실고객, 연회행사 세미나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055-641-1020, 광도면 죽림리 5로 43

출처 - '한려투데이' 홍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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